탕액편 · 초부 (풀)
小蒜 달래 (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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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성질·맛: 동의보감은 달래류를 소산(小蒜)으로 분류하고 맛이 맵고 쓰며 성질이 따뜻하다고 보았다. 마늘은 대산(大蒜)으로 따로 구분한다.
주된 쓰임: 속을 따뜻하게 하여 음식을 소화시키고, 배가 차서 생기는 복통·설사를 멎게 하는 데 썼다. 들에서 나는 야산(野蒜)의 효능도 소산과 거의 같다고 보았다.
현대적 관점: 매운 향의 바탕인 황화합물이 마늘·파와 같은 계열로 항균·순환과 관련해 거론되나, 사람을 대상으로 한 근거는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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