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덕 이야기
호미님께 드리는 더덕 이야기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 본초(양유)
사포닌 · 폐·기관지
사포닌 더덕의 향과 쌉쌀한 맛을 내는 트리테르페노이드 사포닌으로, 도라지처럼 폐·기관지의 가래를 삭이는 전통 작용과 연관된다.
폐·기관지(전통) 양유(더덕)는 도라지와 함께 폐의 열을 식히고 가래를 삭이는 전통 약재로 쓰였다.
더덕 적기는 3월쯤이에요. 미리 관심 작물로 담아두세요.
관심 작물로 담기味甘苦 性平 無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