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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도라지

Platycodon grandiflorus 桔梗 Balloon Flower / Doraji

사포닌(플라티코딘) · 기관지·가래

건강 성분

  • 플라티코딘(platycodin)트리테르페노이드 사포닌거담·진해·항염 (전통 거담약의 핵심 성분)
  • 이눌린(inulin)수용성 식이섬유(다당)장내 환경·포만감

한 눈 보기

분류
국화목 초롱꽃과(Campanulaceae) 도라지속
원산지
동아시아(한국·중국·일본)
식용 부위
뿌리(주요)·어린잎(나물)·꽃
한국 재배 시기
봄(3~4월) 또는 가을 파종, 2~3년근을 가을에 수확
한자명·이명
桔梗(길경)·白藥·梗草·苦梗

왜 호미님께 권하는가

사포닌(플라티코딘) 도라지 뿌리의 쌉쌀한 맛을 내는 트리테르페노이드 사포닌으로, 기관지 점액 분비를 자극해 가래를 묽게 하고 기침을 가라앉히는 전통 거담 작용의 핵심으로 본다.

호흡기·거담(전통) 길경은 폐와 인후의 가래를 삭이는 대표 거담약으로, 신농본초경 이래 기침·인후통·가슴 결림에 쓰여 왔다.

#기관지 #면역 #항염 #인후

도라지 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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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는·거두는 시기 (중부 기준)

시기를 지났어요 올해 파종 적기는 지났어요. 다음 적기는 3월이에요. 다음 적기를 기다리거나 지금 심기 좋은 작물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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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종·심기수확

도라지 적기는 3월쯤이에요. 미리 관심 작물로 담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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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이야기

호미님께 드리는 도라지 이야기

도라지는 한방에서 길경(桔梗)이라 불리며 폐와 목의 가래를 삭이는 대표 거담약으로 오래 쓰였다. 특유의 쌉쌀한 맛은 트리테르페노이드 사포닌인 플라티코딘에서 비롯하며, 이 사포닌이 기관지 점액 분비를 늘려 가래를 묽게 하고 기침을 가라앉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현대 연구의 상당수는 동물·세포 수준이고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 근거는 아직 제한적이라는 점은 균형 있게 볼 필요가 있다. 식용으로는 쓴맛을 우려낸 뒤 무치거나, 꿀에 재운 도라지청, 배와 함께 고은 도라지배숙으로 즐긴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 신농본초경

도라지 근거 자료

영양·기능성 성분 풀이

  • 사포닌(플라티코딘) 도라지 뿌리의 쌉쌀한 맛을 내는 트리테르페노이드 사포닌으로, 기관지 점액 분비를 자극해 가래를 묽게 하고 기침을 가라앉히는 전통 거담 작용의 핵심으로 본다. 다만 인체 임상 근거는 아직 제한적이다.
  • 이눌린·식이섬유 도라지 뿌리에는 이눌린 같은 수용성 다당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장내 환경과 포만감에 도움을 준다.

동의보감·본초강목 원문

성질·맛: 동의보감과 본초서는 길경을 성질이 약간 차고(일부는 평하다고도 함) 맛은 맵고 쓰며 약간의 독이 있다고 보았다. 여기서 '독'은 현대적 의미의 독성이라기보다, 사포닌이 점막을 자극해 가래를 끌어올리는 강한 작용을 가리킨다.

주된 쓰임: 폐(肺)와 인후에 작용해 기침과 가래를 삭이고, 가슴이 답답하거나 결리는 증상을 풀며, 목의 통증을 다스리는 데 썼다. 한방에서는 여러 약재를 폐로 끌어올리는 '주즙지제(舟楫之劑)' — 배의 노와 같은 인경약 — 으로도 유명하다.

현대적 관점: 플라티코딘 사포닌의 거담·항염·항바이러스 작용이 보고되었으나 대부분 전임상 단계이며,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 근거는 아직 쌓이는 중이다.
신농본초경 · 桔梗
桔梗 도라지
味辛 微溫 有小毒 主胸脅痛如刀刺 腹滿 腸鳴幽幽 驚恐悸氣 生山谷
《신농본초경(神農本草經)》 桔梗. 동의보감 탕액편에도 길경(桔梗, 도랏)이 폐·인후·거담약으로 수재되어 있다. 원문은 공유마당(PD).

학술 근거 — PubMed 인체 메타분석

  • 호흡기·거담(전통) 길경은 폐와 인후의 가래를 삭이는 대표 거담약으로, 신농본초경 이래 기침·인후통·가슴 결림에 쓰여 왔다. 도라지청·도라지배숙 같은 민간요법도 이 전통에서 나왔다.
  • 현대 연구(예비) 도라지 사포닌(플라티코딘)의 거담·항염·항바이러스 작용과 혈당·콜레스테롤 완화 가능성이 보고되었으나, 대부분 동물·세포 실험 수준이며 인체 임상 근거는 제한적이다.

자주 묻는 질문

도라지는 어떤 작물인가요?
도라지는 한방에서 길경(桔梗)이라 불리며 폐와 목의 가래를 삭이는 대표 거담약으로 오래 쓰였다. 특유의 쌉쌀한 맛은 트리테르페노이드 사포닌인 플라티코딘에서 비롯하며, 이 사포닌이 기관지 점액 분비를 늘려 가래를 묽게 하고 기침을 가라앉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현대 연구의 상당수는 동물·세포 수준이고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 근거는 아직 제한적이라는 점은 균형 있게 볼 필요가 있다. 식용으로는 쓴맛을 우려낸 뒤 무치거나, 꿀에 재운 도라지청, 배와 함께 고은 도라지배숙으로 즐긴다.
도라지는 언제 심나요?
중부 기준 3월·4월에 심습니다. 올해 파종 적기는 지났어요. 다음 적기는 3월이에요.
도라지의 주요 효능은 무엇인가요?
플라티코딘(platycodin): 거담·진해·항염 (전통 거담약의 핵심 성분) / 이눌린(inulin): 장내 환경·포만감
도라지과 잘 맞는 작물·재료는?
꿀(도라지청), 배(도라지배숙), 초고추장 무침 등과 잘 어울립니다.
도라지는 초보가 키우기 쉬운가요?
보통 난이도의 작물입니다 (난이도 2/5).

도라지 요리

이 작물로 만드는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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