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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액편 · 초부 (풀)

昨葉荷草 바위솔 (작엽하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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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엽하초는 오래된 기와지붕 위에 돋는 다육식물로, 도감의 바위솔과 같다. 멀리서 보면 작은 소나무를 닮았다 하여 와송(瓦松)이라는 딴 이름이 붙었다. 《동의보감》은 유월과 칠월에 캐어 볕에 말린다고 적었다.

원문 풀이 東醫寶鑑 · 탕액편 권3

  1. 性平, 味酸, 無毒. 主水穀血痢.

    성평, 미산, 무독. 주수곡혈리.

    성질이 평하고 맛은 시며 독이 없습니다. 수곡리와 혈리를 주로 다스립니다.

  2. 生年久瓦屋上, 遠望如松, 故一名瓦松.

    생년구와옥상, 원망여송, 고일명와송.

    해묵은 기와지붕 위에서 자라는데, 멀리서 보면 소나무 같으므로 일명 와송이라 합니다.

    호미클럽 풀이오늘날에는 바위솔이라 부릅니다. 기와지붕이 드물어져 지금은 바위 겉이나 돌담, 오래된 담장 위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잎이 도톰한 돌나물과 풀로, 여러 해 잎만 모아 두었다가 꽃대를 한 번 올리고 나면 그 그루는 죽습니다.

  3. 六月七月採, 日乾. 《本草》

    유월칠월채, 일건. 《본초》

    유월과 칠월에 캐어 볕에 말립니다. 《본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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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문헌을 문화·역사 자료로 옮긴 것이며, 특정 식품의 효능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여기 소개된 것은 건강기능식품이 아니고 질병의 예방·치료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건강 문제는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 동의보감(자체 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