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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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채소

오크라

Abelmoschus esculentus · 黃秋葵(황추규)·秋葵

점액질·식이섬유 · 미끈한 꼬투리


오크라는 아프리카에서 온 아욱과 작물로, 자르면 미끈한 점액이 나오는 어린 꼬투리를 먹는다. 이 점액은 뮤신·펙틴 같은 수용성 식이섬유로, 장 건강과 혈당 완충과 관련해 거론된다. 단면이 별 모양이라 데치거나 볶고, 스튜·카레에 넣으면 자연스러운 농도를 낸다. 한국 전통 의서에는 기록이 없는 비교적 새로운 작물이다.

효능·건강

점액질·식이섬유(현대). 오크라의 미끈한 점액질은 뮤신·펙틴 같은 수용성 식이섬유로, 장 건강·혈당 완충과 관련해 거론되나 인체 근거는 제한적이다.

동의보감 — 전통 본초 黃秋葵

오크라(Abelmoschus esculentus)는 아프리카 원산의 아욱과 작물로, 한국 전통 의서에는 기록이 없는 비교적 새로운 채소다. 특징: 자르면 나오는 미끈한 점액질(뮤신·펙틴)이 가장 큰 특징으로, 수용성 식이섬유로서 장 건강과 식후 혈당 완충과 관련해 거론된다. 현대적 관점: 전통 약효 기록이 없으므로,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라는 영양학적 관점에서 보는 것이 정직하다. 인체 임상 근거는 아직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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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성분

  • 점액질(뮤신·펙틴) (미끈한 식감) — 장·혈당 완충(거론)
  • 식이섬유·비타민C — 장·항산화

궁합

○ 가다랑어포·간장 — 데친 오크라를 가다랑어포·간장에 무치는 일본식 반찬이 점액질의 식감을 살린다.

○ 카레·스튜 — 카레나 스튜에 넣으면 점액질이 자연스러운 농도를 낸다.

○ 데쳐 초장 — 살짝 데쳐 초장에 찍으면 아삭하면서 미끈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자료: 농촌진흥청 농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