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액편 · 초부 (풀)
蒴藋 오좀나무 (삭조)
원문 풀이 東醫寶鑑 · 탕액편 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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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溫一云凉, 味酸, 有毒.
성온일운량, 미산, 유독.
성질은 따뜻하지만 서늘하다는 견해도 함께 전해 내려옵니다. 맛은 시고 독이 있으니 함부로 다루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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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風瘙, 癮疹, 身痒, 瘑癩, 風痺.
주풍소, 은진, 신양, 와라, 풍비.
바람으로 생긴 가려움증과 두드러기, 온몸이 근질거리는 증상, 부스럼이나 문둥병처럼 끈질긴 피부병, 그리고 풍으로 저린 마비 증세를 다스리는 데 쓰입니다. 피부와 신경 계통의 풍증을 두루 어루만지는 약재라 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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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名接骨木, 處處有之.
일명접골목, 처처유지.
다른 이름으로 접골목이라 부르며, 곳곳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름 그대로 부러진 뼈를 잇는다는 풍문이 따라붙을 만큼 민간에서 친숙한 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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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夏採葉, 秋冬採莖根, 可作浴湯. 《本草》
춘하채엽, 추동채경근, 가작욕탕. 《본초》
봄과 여름에는 잎을 거두고, 가을과 겨울에는 줄기와 뿌리를 캐어 약으로 씁니다. 달여서 목욕물로 쓰면 피부 가려움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된다고 《본초》에 전해 옵니다.
풀이는 호미클럽 자체 작성입니다. 의학적 판단·치료는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 동의보감(자체 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