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액편 · 과부 (과일)
烏柿 불에 말린 감 (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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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감을 불에 쬐어 말린 것으로, 화시라고도 한다. 도감의 감과 같은 열매이며, 볕에 말린 백시가 오늘날의 곶감이라면 오시는 연기와 불기운에 검게 그을린 쪽이다. 《동의보감》은 성질이 따뜻하다고 적었다.
원문 풀이 東醫寶鑑 · 탕액편 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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卽火乾者, 一名火柿. 性煖. 主殺毒.
즉화건자, 일명화시. 성난. 주살독.
곧 불에 말린 것이니 일명 화시(火柿)입니다. 성질은 따뜻합니다. 주로 독을 없앱니다.
호미클럽 풀이오시는 감을 불에 쬐어 말린 것입니다. 볕에 말린 백시가 오늘날의 곶감이라면, 오시는 불기운과 연기에 검게 그을린 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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療金瘡火瘡. 生肉止痛, 可斷下. 《本草》
요금창화창. 생육지통, 가단하. 《본초》
쇠붙이에 다친 상처와 불에 덴 상처를 다스립니다. 새살을 돋게 하고 아픔을 멎게 하며 설사를 끊을 수 있습니다. 《본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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