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액편 · 곡부 (곡물)
麪 모밀 ᄀᆞᄅᆞ (면)
면은 메밀가루다. 메밀을 갈아 낸 가루로, 오늘날 막국수와 냉면, 메밀묵과 전병이 여기서 나온다. 《동의보감》 곡부에 '모밀 ᄀᆞᄅᆞ'라는 옛 한글 이름으로 실렸고, 메밀잎도 나물로 먹는다며 함께 다루었다.
원문 풀이 東醫寶鑑 · 탕액편 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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能發起諸瘡, 可煮食之. 《直指》
능발기제창, 가자식지. 《직지》
여러 헌데를 돋아나게 할 수 있으니 삶아서 먹을 만합니다. 《직지》
호미클럽 풀이여기서 면(麪)은 메밀을 갈아 낸 가루입니다. 막국수와 냉면, 메밀묵과 전병이 이 가루에서 나오며, 밀가루와 달리 찰기가 적어 반죽에 밀가루나 전분을 섞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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俗謂一年沈滯積在腸胃間, 食此麥, 乃消去. 《食物》
속위일년침체적재장위간, 식차맥, 내소거. 《식물》
세간에서는 한 해 동안 창자와 위 사이에 가라앉아 쌓인 것도 이 곡식을 먹으면 곧 삭아 없어진다고 이릅니다. 《식물》
곡부 (곡물) 의 다른 항목
옛 문헌을 문화·역사 자료로 옮긴 것이며, 특정 식품의 효능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여기 소개된 것은 건강기능식품이 아니고 질병의 예방·치료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건강 문제는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 한의학고전DB(mediclassic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