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액편 · 과부 (과일)
桃膠 복숭아나무 진 (도교)
도교는 복숭아나무 줄기에서 흘러나와 굳은 진이다. 상처 난 자리에 맺힌 맑은 갈색 덩어리로, 오늘날 중화권에서는 물에 불려 디저트에 넣는 재료로 쓴다. 《동의보감》 과부(果部) 복숭아 항목에 딸린 갈래로 실렸다.
원문 풀이 東醫寶鑑 · 탕액편 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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下石淋, 破血, 主中惡疰忤. 《本草》
하석림, 파혈, 주중악주오. 《본초》
석림(石淋)을 내리고 피를 깨뜨리며 중악(中惡)과 주오(疰忤)를 주로 다스립니다. 《본초》
호미클럽 풀이도교는 복숭아나무 줄기가 다친 자리에서 흘러나와 굳은 진입니다. 갈색 호박처럼 맑게 굳으며, 중화권에서는 물에 불려 디저트에 넣는 재료로 팔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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