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액편 · 과부 (과일)
小柿 고욤 (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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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는 고욤이며, 도감의 감과 한집안인 감나무 무리다. 감보다 훨씬 작은 열매가 다닥다닥 달리고, 우내시(牛嬭柿) 곧 소젖감이라는 별명이 있다. 성질이 지극히 차서 많이 먹지 말라고 적었다.
원문 풀이 東醫寶鑑 · 탕액편 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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謂之牛嬭柿, 似柿而甚小. 性至冷, 不可多食. 《本草》
위지우내시, 사시이심소. 성지냉, 불가다식. 《본초》
이를 우내시(牛嬭柿)라 이르니 감과 비슷하되 몹시 작습니다. 성질이 지극히 차서 많이 먹어서는 안 됩니다. 《본초》
호미클럽 풀이소시는 고욤이며, 감나무와 한집안인 고욤나무의 열매입니다. 감보다 훨씬 작은 알이 다닥다닥 달리고, 서리를 맞은 뒤라야 떫은맛이 가십니다. 고욤나무는 지금도 감나무를 접붙일 때 밑나무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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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柿蔕, 止咳逆, 性澁. 《入門》
소시체, 지해역, 성삽. 《입문》
고욤의 꼭지는 기침이 거스르는 것을 멎게 하니 성질이 떫습니다.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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