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액편 · 곡부 (곡물)
小麥苗 밀 ᄀᆞᆮᄌᆞ란 삭 (소맥묘)
소맥묘는 밀의 어린 싹이다. 《동의보감》은 한글 이름을 '밀 ᄀᆞᆮᄌᆞ란 삭'이라 적고, 비틀어 즙을 짜서 먹는다고 했다. 오늘날 밀싹즙이라 부르며 갈아 마시는 그 새싹이 바로 이것이다.
원문 풀이 東醫寶鑑 · 탕액편 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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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寒一云涼, 味辛, 無毒.
성한일운량, 미신, 무독.
성질은 차며 일설에는 서늘하다고 하고, 맛은 매우며 독이 없습니다.
호미클럽 풀이소맥묘는 밀의 어린싹입니다. 오늘날 밀싹이라 부르며 갈아 마시는 그 새싹으로, 씨를 뿌린 뒤 열흘 남짓 자란 푸른 잎을 베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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消酒毒暴熱, 主黃疸目黃, 退膈熱, 利小腸.
소주독폭열, 주황달목황, 퇴격열, 이소장.
술독과 갑작스러운 열을 삭이고, 황달로 눈이 누런 것을 주로 다스리며, 격(膈)의 열을 물리고 소장을 잘 통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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絞取汁服之. 《本草》
교취즙복지. 《본초》
비틀어 즙을 짜서 먹습니다. 《본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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