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액편 · 채부 (채소)
子 겨자씨 (자)
겨자씨는 갓(芥菜)의 씨입니다. 《동의보감》은 갓 조목에 딸려 이 칸을 세우고, 볶아 갈아서 장을 만든다고 적었습니다. 갓씨는 좁쌀만 한 둥근 알갱이로 빛이 누렇거나 붉게 돌며, 물에 개어 두면 매운 향이 살아납니다. 오늘날 냉면과 겨자채에 곁들이는 겨자, 서양의 머스터드가 모두 이 무리의 씨를 간 것입니다.
원문 풀이 東醫寶鑑 · 탕액편 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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治風毒腫及麻痺, 撲損瘀血, 腰痛, 腎冷心痛.
치풍독종급마비, 박손어혈, 요통, 신랭심통.
풍독으로 인한 부종과 마비, 부딪혀 상한 어혈, 허리 통증, 신(腎)이 차서 오는 심통을 다스립니다.
호미클럽 풀이겨자씨는 갓의 씨로, 좁쌀만 한 둥근 알갱이입니다. 물에 개어 두면 매운 향이 살아나며, 오늘날 냉면에 곁들이는 겨자와 서양의 머스터드가 모두 이 무리의 씨를 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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熬硏作醬, 能通利五藏. 《本草》
오연작장, 능통리오장. 《본초》
볶아서 갈아 장을 만들면 오장(五藏)을 잘 통하게 할 수 있습니다. 《본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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