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액편 · 초부 (풀)
燈心草 골풀 (등심초)
원문 풀이 東醫寶鑑 · 탕액편 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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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寒, 味甘, 無毒.
성한, 미감, 무독.
성질은 차고 맛은 달며 독이 없습니다. 열을 식히면서도 부담을 주지 않아 누구나 어렵지 않게 쓸 수 있는 약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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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五淋, 療喉痺.
주오림, 료후비.
오림(五淋), 곧 소변이 시원치 않고 아픈 다섯 가지 증상을 다스리며, 목구멍이 붓고 막히는 후비증(喉痺)을 치료합니다. 아래로는 물길을 틔우고 위로는 막힌 목을 풀어주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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此今人織席者, 折取中心穰用. 《本草》
차금인직석자, 절취중심양용. 《본초》
오늘날 사람들이 자리(돗자리)를 짤 때 쓰는 바로 그 골풀인데, 줄기를 꺾어 그 한가운데 들어 있는 하얀 속살(골속)을 뽑아 약으로 씁니다. 흔한 생활재가 그대로 약재가 되는 셈입니다. 《본초강목》
옛 문헌을 문화·역사 자료로 옮긴 것이며, 특정 식품의 효능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여기 소개된 것은 건강기능식품이 아니고 질병의 예방·치료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건강 문제는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 동의보감(자체 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