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액편 · 채부 (채소)
野蒜 ᄃᆞᆯ랑괴 (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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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산은 달래다. 오늘날 봄에 된장국에 넣고 간장에 무쳐 먹는 그 나물이며, 도감의 달래와 같다. 마늘을 닮았으나 몹시 가늘고 작아 밭과 들에서 캐어 먹었다고 《동의보감》은 적었다.
원문 풀이 東醫寶鑑 · 탕액편 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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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味功用, 略與小蒜同.
성미공용, 약여소산동.
성질과 맛과 효용은 대략 소산(小蒜)과 같습니다.
호미클럽 풀이야산은 달래입니다. 부추속 여러해살이풀로, 이른 봄 밭둑과 야산에서 잎과 알뿌리를 함께 캡니다. 표제 아래 옛 한글로 'ᄃᆞᆯ랑괴'라 적혀 있는데, 오늘날의 달래로 이어지는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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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生田野中, 似蒜而極細小, 人採食之. 《俗方》
다생전야중, 사산이극세소, 인채식지. 《속방》
밭과 들에 많이 나며 마늘을 닮았으나 몹시 가늘고 작아 사람들이 캐어 먹습니다. 《속방》
달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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