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액편 · 곡부 (곡물)
燒酒 소주 (소주)
소주는 곡식으로 빚은 술을 고아 내린 증류주다. 안동소주처럼 내려 만드는 술이 이것이고, 오늘날 초록병 소주는 주정에 물을 타는 다른 방식이다. 《동의보감》은 원나라 때 비로소 생겼다며 많이 마시면 사람을 상한다고 적었다.
원문 풀이 東醫寶鑑 · 탕액편 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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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元時始有.
자원시시유.
원(元)나라 때부터 비로소 있었습니다.
호미클럽 풀이소주는 빚은 술을 솥에 올려 김을 받아 내린 증류주입니다. 안동소주와 문배주가 이 방식이고, 오늘날 초록 병에 든 술은 주정에 물을 타는 다른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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味極辛烈, 多飮傷人.
미극신렬, 다음상인.
맛이 몹시 맵고 독하여 많이 마시면 사람을 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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