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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액편 · 채부 (채소)

파꽃 (화)

파꽃은 파가 초여름에 올리는 둥근 꽃차례로, 흔히 파장다리라 부릅니다. 《동의보감》이 총백(葱白) 조목에 딸려 세운 칸이며 한 줄만 남아 있습니다. 작고 흰 꽃이 공처럼 빽빽하게 모여 피며, 꽃대가 서면 잎이 질겨져 나물로 쓰기에는 때가 지난 것으로 봅니다.

원문 풀이 東醫寶鑑 · 탕액편 권2

  1. 主脾心痛. 《本草》

    주비심통. 《본초》

    비심통(脾心痛)을 주로 다스립니다. 《본초》

    호미클럽 풀이파꽃은 초여름에 올라오는 둥근 꽃차례로, 작고 흰 꽃이 공처럼 빽빽하게 모여 핍니다. 흔히 파장다리라 부르며, 꽃대가 서면 잎이 질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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