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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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덕
Codonopsis lanceolata · 羊乳(양유)·山海螺(산해라)·四葉參
사포닌 · 폐·기관지
더덕은 도라지와 같은 초롱꽃과 뿌리채소로, 한방에서는 양유(羊乳)라 하여 폐의 열을 식히고 가래를 삭이는 데 써 온 향 좋은 약용·식용 작물이다. 줄기를 자르면 양젖 같은 흰 유액이 나와 양유라는 이름이 붙었다. 특유의 향과 쌉쌀함은 트리테르페노이드 사포닌에서 오며, 두드려 펴서 고추장에 구운 더덕구이가 대표 요리다. 현대 연구는 대부분 동물·세포 수준이라 사람 대상 근거는 아직 제한적이다.
한 해 농사 달력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3
- 4
- 10
- 11
키우는 법
- 볕
- 반그늘. 볕이 강하면 잎이 탄다
- 흙·깊이
- 깊이 30cm 이상. 물 빠짐이 좋은 흙
- 심는 간격
- 20cm
- 물주기
- 적게. 과습에 약하다
- 거름
- 적게
- 수확
- 심고 2~3년 뒤 가을에 캔다
실패하지 않으려면. 덩굴이라 지지대가 필요하다. 뿌리가 상하면 향이 빠지니 캘 때 조심한다
어려운 이유. 수확까지 2~3년 걸리고 과습에 약하다
작물의 재배와 이용을 소개하는 정보이며, 특정 식품의 효능을 주장하거나 질병의 예방·치료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성분·연구 내용은 참고 자료일 뿐 사람에게 같은 결과가 나타난다는 뜻은 아닙니다. 건강 문제는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효능·건강
폐·기관지(전통). 양유(더덕)는 도라지와 함께 폐의 열을 식히고 가래를 삭이는 전통 약재로 쓰였다. 사포닌이 그 핵심으로 거론된다.
현대 연구(예비). 더덕 사포닌의 항염·항산화·기억력 관련 작용이 보고되었으나 대부분 전임상 단계이며 인체 임상 근거는 제한적이다.
동의보감 — 전통 본초 羊乳
영양 성분
- 트리테르페노이드 사포닌 (더덕 특유 쌉쌀·향) — 거담·항염(전통 폐 약재)
- 이눌린·식이섬유 (수용성 다당) — 장내 환경
궁합
○ 고추장(더덕구이) — 두드려 편 더덕에 고추장 양념을 발라 구우면 사포닌의 쌉쌀함과 매콤달콤한 양념이 어우러진다. 더덕의 대표 요리다.
○ 참기름·깨(더덕무침) — 생더덕을 찢어 참기름·깨·식초로 무치면 향과 아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다.
○ 꿀(더덕정과) — 꿀에 재우면 쌉쌀함이 부드러워져 목을 보하는 간식이 된다.
자료: 농촌진흥청 농사로 · 본초(양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