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나물
분류
잎채소
난이도
보통
제철
파종
씨앗
잎채소

취나물

Aster scaber · 山菜·참취·부지깽이나물(섬쑥부쟁이 등 포함)

봄 산나물 · 비타민·향


취나물(참취)은 향긋함으로 사랑받는 대표 봄 산나물로, 데쳐서 무치거나 말려 묵나물로 두고 먹는다. 특정 본초 약재로서의 고전 기록은 뚜렷하지 않지만, 비타민과 미네랄·폴리페놀이 풍부해 봄철 입맛과 기력을 돋우는 나물로 친숙하다. 쌉쌀하면서 깊은 향이 들기름·된장과 잘 어울린다.

키우는 법

반그늘. 숲 가장자리 같은 자리를 좋아한다
흙·깊이
깊이 20cm. 물 빠짐이 좋아야 한다
심는 간격
25cm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여름엔 마르지 않게
거름
봄에 한 번
수확
봄에 올라온 어린순을 딴다. 여름 잎은 억세다

실패하지 않으려면. 여러 해 사는 작물이다. 첫해는 수확을 아끼고 뿌리를 앉히는 편이 낫다

자주 오는 병해충

  • 응애 이럴 때 잎이 까슬하고 색이 바랜다 이렇게 건조할 때 생긴다. 물을 뿌려 습도를 올린다

작물의 재배와 이용을 소개하는 정보이며, 특정 식품의 효능을 주장하거나 질병의 예방·치료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성분·연구 내용은 참고 자료일 뿐 사람에게 같은 결과가 나타난다는 뜻은 아닙니다. 건강 문제는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효능·건강

봄 산나물 영양(현대). 취나물은 비타민A·C와 미네랄, 폴리페놀이 풍부한 봄 산나물이다. 특정 약효의 고전 기록은 뚜렷하지 않아 영양 중심으로 본다.

동의보감 — 전통 본초 山菜

취나물(참취)은 향이 좋아 오래 즐겨 온 대표 봄 산나물이지만, 특정 본초 약재로서의 고전 기록은 뚜렷하지 않다. 따라서 동의보감 같은 의서의 약효 인용보다는, 비타민·미네랄·폴리페놀이 풍부한 나물이라는 현대 영양학적 관점에서 보는 것이 정직하다. 부지깽이나물(섬쑥부쟁이) 등 여러 '취' 종류가 함께 취나물로 불리며, 데쳐 무치거나 말려 묵나물로 두고 먹는다.

동의보감에서 자세히 보기 →

영양 성분

  • 비타민A·C·미네랄 (산나물 영양) — 항산화·자양
  • 폴리페놀·식이섬유 (향·식감) — 항산화·장

궁합

○ 된장·들기름(취나물무침) — 데친 취나물을 된장·들기름에 무치면 향과 구수함이 살아나는 대표 봄나물 반찬이 된다.

○ 밥(취나물밥) — 데친 취나물을 넣고 지은 취나물밥은 향긋한 한 끼가 된다.

○ 묵나물(말려 보관) — 데쳐 말려 두면 사철 묵나물로 불려 볶아 먹을 수 있다.

자료: 농촌진흥청 농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