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액편 · 채부 (채소)
葉 붉은 접시꽃 잎 (엽)
붉은 접시꽃 잎은 아욱과 두해살이풀의 잎으로, 《동의보감》 채부(菜部) 홍촉규 항목에 딸린 갈래입니다. 원문은 한 줄만 남겼을 뿐 성미도 손질법도 적지 않았습니다. 접시꽃은 첫해에 잎만 둥글게 모여 나고 이듬해에 줄기를 올려 꽃을 피웁니다. 오늘날 접시꽃은 약재보다 담장 곁에 줄지어 심는 여름 꽃으로 더 익숙합니다.
원문 풀이 東醫寶鑑 · 탕액편 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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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金瘡火瘡, 大小人熱毒痢. 《本草》
주금창화창, 대소인열독리. 《본초》
쇠붙이에 다친 상처와 불에 덴 상처, 그리고 어른과 아이의 열독으로 인한 이질을 주치합니다. 《본초》
호미클럽 풀이접시꽃 잎은 손바닥만 하게 넓고 다섯에서 일곱 갈래로 갈라지며 잔털이 있어 까끌까끌합니다. 줄기 아래쪽 잎이 가장 크고 위로 갈수록 작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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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문헌을 문화·역사 자료로 옮긴 것이며, 특정 식품의 효능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여기 소개된 것은 건강기능식품이 아니고 질병의 예방·치료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건강 문제는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 한의학고전DB(mediclassic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