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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
분류
열매채소
난이도
쉬움
제철
여름
파종
모종
열매채소

방울토마토

Solanum lycopersicum var. cerasiforme · 미상

라이코펜 · 한입 토마토


방울토마토는 토마토의 소과 품종으로, 한입 크기에 단맛이 높고 베란다·화분에서 가장 키우기 쉬운 작물로 꼽힙니다. 붉은 색소인 라이코펜과 비타민C 등 성분은 일반 토마토와 같으며, 익혀 먹으면 라이코펜 흡수가 높아집니다. 다만 만 4세 이하 아이에게 줄 때는 통째로 두지 말고 세로로 4등분해 자릅니다. 둥근 크기와 미끄러운 껍질 때문에 통째로 삼키면 기도를 막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학술 근거는 토마토 페이지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자라는 곳

중국인도튀르키예미국이집트멕시코
주산지 주요 생산국 적온 20~25℃ 위도대 확대·이동해 볼 수 있습니다 · 기온은 위도대의 대략치입니다
  • 주산지 세계 토마토 생산의 3분의 1가량을 낸다. 산둥·허베이의 시설재배가 중심이다.
  • 주산지 서늘한 건기를 노려 기른다. 남부 데칸고원과 북부 평원이 산지다.
  • 주요 생산국 지중해 연안 안탈리아의 시설재배가 유럽 겨울 물량을 맡는다.
  • 주요 생산국 캘리포니아 센트럴밸리와 플로리다가 산지다.
  • 주요 생산국 나일 삼각주에서 서늘한 겨울에 기른다.
  • 주요 생산국 시날로아 일대의 겨울 산지이며 북미 시장의 신선 토마토를 대는 최대 수출국이다. 토마토가 작물로 다듬어진 메소아메리카가 이 나라에 걸친다.

야생 조상은 남미 안데스 서쪽 기슭(페루·에콰도르)에 있고 사람 손에 작물로 다듬어진 곳은 멕시코를 중심으로 한 메소아메리카여서, 원산지가 한 나라로 모이지 않아 원산지 행을 세우지 않았다. 방울토마토는 야생형에 가까운 변종(var. cerasiforme) 계통이며 생산 통계는 일반 토마토와 나뉘어 잡히지 않으므로, 위 목록은 토마토 전체 생산량 기준이다.

생육 적온
20~25℃
자라는 범위
10~35℃
추위
비내한성
해 길이
중일성

낮 25℃, 밤 15~18℃에서 가장 잘 자란다. 밤 기온이 높으면 꽃이 떨어지고 35℃가 넘으면 꽃가루가 죽어 열매가 앉지 않는다. 서리에 바로 죽는다. 꽃 피는 때는 해 길이가 아니라 잎 수와 기온이 정한다.

국내 재배 전국

노지는 4~5월에 모종을 심어 6~9월에 딴다. 겨울과 이른 봄 물량은 시설재배가 맡아 연중 나온다. 충남 부여·논산, 전남 담양, 경남 진주가 알려져 있다.

키우는 법

볕이 많이 필요하다
흙·깊이
깊이 30cm 이상. 화분 15L 이상
심는 간격
45cm
물주기
일정하게. 물이 흔들리면 갈라진다
거름
2주 간격
수확
색이 완전히 든 것부터 송이째 또는 하나씩

실패하지 않으려면. 일반 토마토보다 훨씬 쉽다. 베란다 첫 열매채소로 좋다. 곁순 따기는 똑같이 필요하다

자주 오는 병해충

  • 배꼽썩음병 이럴 때 열매 밑이 검게 이렇게 물을 일정하게
  • 진딧물 이럴 때 새순 끈적 이렇게 물로 씻어낸다

작물의 재배와 이용을 소개하는 정보이며, 특정 식품의 효능을 주장하거나 질병의 예방·치료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성분·연구 내용은 참고 자료일 뿐 사람에게 같은 결과가 나타난다는 뜻은 아닙니다. 건강 문제는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효능·건강

토마토 품종 — 근거 공유. 방울토마토는 토마토(Solanum lycopersicum)의 소과 품종으로 라이코펜 등 성분과 인체 연구 근거를 토마토와 공유한다. 자세한 성분·효능과 학술 근거는 토마토 페이지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영양 성분

  • 라이코펜(lycopene) (붉은 카로티노이드) — 기름과 함께 익히면 흡수↑
  • 비타민C·칼륨 (일반 토마토와 비슷한 수준으로 보고된다) — 한입 크기에도 고루 들어 있음

라이코펜 방울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항산화 카로티노이드로, 일반 토마토와 같은 성분이다. 기름과 함께 익히면 흡수율이 높아진다.

비타민C·칼륨 한입 크기에도 비타민C와 칼륨이 알차게 들어 있어 간식·샐러드로 좋다.

궁합

○ 올리브유 — 기름과 함께 먹으면 지용성인 라이코펜 흡수가 높아진다.

○ 모차렐라(카프레제) — 치즈·바질과 곁들이면 단맛과 산미가 살아난다. 바질

○ 샐러드·도시락 — 씻어서 통째로 넣기 좋아 도시락·샐러드 단골이다.

△ 만 4세 이하는 세로로 4등분해서 — 방울토마토를 통째로 주면 목에 걸린다. 크기와 매끄러운 껍질이 기도를 그대로 막아 영유아 질식 사고의 대표 식품으로 꼽힌다. 만 4세 이하에게는 **세로로 네 조각**을 내어 준다. 반으로만 자르면 여전히 둥근 단면이라 충분하지 않다. 아이가 먹는 동안에는 앉혀 두고 곁에서 본다.

품종

  • 원형 방울토마토 (모종 식재) — 가장 흔한 둥근 갈래로 껍질이 얇고 즙이 많다. 다 익으면 잘 터지니 제때 따는 것이 좋다.
  • 대추형 방울토마토 (모종 식재) — 길쭉하고 껍질이 단단해 잘 터지지 않는다. 단맛이 진하고 딴 뒤에도 무르지 않아 오래 간다.
  • 노랑·주황 계통 (모종 식재) — 신맛이 적고 단맛이 앞선다. 붉은 것과 섞어 심으면 같은 날 거둔 바구니 색이 갈린다.
  • 왜성 계통(키가 작은 것) (모종 식재) — 일정 높이에서 자람이 멈춰 순지르기 손이 덜 간다. 화분이나 좁은 베란다 자리에 맞는다.

자료: 농촌진흥청 농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