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리고추
분류
열매채소
난이도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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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
열매채소

꽈리고추

Capsicum annuum

순한 풋고추 · 비타민C


꽈리고추는 매운맛이 약하고 쪼글쪼글한 모양의 풋고추 품종으로, 멸치볶음·조림에 통째로 쓰는 친숙한 반찬 재료다. 캡사이신이 적어 순하고 비타민C가 풍부하다. 매운 고추의 캡사이신 효능·근거는 고추 페이지를 참조.

키우는 법

볕이 잘 드는 곳
흙·깊이
깊이 30cm 이상
심는 간격
40cm
물주기
꾸준히. 마르면 매워진다
거름
2~3주 간격
수확
쭈글쭈글해지고 5~6cm일 때. 자주 따야 계속 달린다

실패하지 않으려면. 일반 고추보다 덜 맵지만 물이 마르면 매워진다. 물 관리가 맛을 정한다

자주 오는 병해충

  • 탄저병 이럴 때 열매에 갈색 반점 이렇게 통풍을 좋게 하고 걸린 열매는 바로 딴다
  • 진딧물 이럴 때 새순 끈적 이렇게 물로 씻어낸다

작물의 재배와 이용을 소개하는 정보이며, 특정 식품의 효능을 주장하거나 질병의 예방·치료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성분·연구 내용은 참고 자료일 뿐 사람에게 같은 결과가 나타난다는 뜻은 아닙니다. 건강 문제는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효능·건강

고추 품종 — 근거 공유. 꽈리고추는 고추(Capsicum annuum)의 순한 품종으로, 캡사이신·비타민C 등 성분 근거를 고추와 공유한다. 자세한 성분·효능과 학술 근거는 고추 페이지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영양 성분

  • 캡사이신(소량) (매운맛 성분) — 대사·소화(순함)
  • 비타민C (풋고추) — 항산화·면역

궁합

○ 멸치(꽈리고추멸치볶음) — 잔멸치와 간장에 볶으면 칼슘과 함께 먹는 대표 밑반찬이 된다.

○ 간장조림 — 통째로 간장에 조리면 밥반찬으로 좋다.

○ 된장·쌈 — 생으로 된장에 찍어 먹어도 순하고 아삭하다.

자료: 농촌진흥청 농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