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분류
- 잎채소
- 난이도
- 어려움
- 제철
- 봄
- 파종
- 모종
잎채소
아스파라거스
Asparagus officinalis · 蘆筍(노순) — 약재 天門冬(천문동, A. cochinchinensis)과는 다른 종
엽산·아스파라긴 · 봄 새순
아스파라거스는 봄에 올라오는 어린 순(새순)을 먹는 다년생 채소로, 한 번 자리 잡으면 여러 해 수확한다. 엽산과 아미노산 아스파라긴, 플라보노이드 루틴이 들어 있어 데치거나 구워 먹는다. 한 가지 짚어둘 점은, 한방 약재 천문동(天門冬)과 같은 속이지만 다른 종이라는 것이다. 식용 아스파라거스에 천문동의 약효를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 편이 정확하다.
한 해 농사 달력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심는 때
- 3
- 4
거두는 때
- 4
- 5
키우는 법
- 볕
- 볕이 잘 드는 곳
- 흙·깊이
- 깊이 40cm 이상. 물 빠짐이 좋아야 한다. 10년 넘게 한자리에 둔다
- 심는 간격
- 40cm
- 물주기
- 꾸준히
- 거름
- 봄·가을 두 번
- 수확
- 심고 3년째 봄부터. 올라온 순을 밑동에서 자른다
실패하지 않으려면. 첫 2년은 순을 따지 말고 그대로 키워 뿌리를 앉힌다. 그래야 이후 10년을 딴다
어려운 이유. 수확까지 3년 걸리고, 자리를 오래 차지한다
작물의 재배와 이용을 소개하는 정보이며, 특정 식품의 효능을 주장하거나 질병의 예방·치료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성분·연구 내용은 참고 자료일 뿐 사람에게 같은 결과가 나타난다는 뜻은 아닙니다. 건강 문제는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효능·건강
영양(현대). 아스파라거스는 엽산과 아미노산 아스파라긴, 플라보노이드 루틴이 풍부한 봄 채소다.
약재 구분. 한방 약재 천문동은 같은 속의 다른 종으로, 식용 아스파라거스와 구별해야 한다.
동의보감 — 전통 본초 蘆筍
아스파라거스(Asparagus officinalis)는 지중해·서아시아에서 들어온 식용 채소로, 한국 전통 의서에는 식용종 자체의 약효 기록이 뚜렷하지 않다.
약재 구분: 한방의 천문동(天門冬)은 같은 아스파라거스 속이지만 다른 종(Asparagus cochinchinensis)이다. 따라서 천문동의 자음·윤폐 약효를 식용 아스파라거스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다.
현대적 관점: 엽산·아스파라긴·루틴이 풍부한 채소로, 영양학적 관점에서 보는 것이 정직하다.
영양 성분
- 엽산(folate) (비타민B9) — 조혈·세포
- 아스파라긴·루틴 (아미노산·플라보노이드) — 피로·항산화
궁합
○ 올리브유(구이) — 기름을 발라 구우면 단맛과 향이 살아난다.
○ 베이컨·달걀 — 베이컨으로 말거나 달걀과 곁들이면 아침 한 끼로 좋다.
○ 데쳐 샐러드 — 살짝 데쳐 샐러드에 넣으면 아삭한 식감을 더한다.
자료: 농촌진흥청 농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