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라
분류
열매채소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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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파종
모종
열매채소

오크라

Abelmoschus esculentus · 黃秋葵(황추규)·秋葵

점액질·식이섬유 · 미끈한 꼬투리


오크라는 아프리카에서 온 아욱과 작물로, 자르면 미끈한 점액이 나오는 어린 꼬투리를 먹는다. 이 점액은 뮤신·펙틴 같은 수용성 식이섬유로, 장 건강과 혈당 완충과 관련해 거론된다. 단면이 별 모양이라 데치거나 볶고, 스튜·카레에 넣으면 자연스러운 농도를 낸다. 한국 전통 의서에는 기록이 없는 비교적 새로운 작물이다.

키우는 법

볕이 많이 필요하다. 더위를 좋아한다
흙·깊이
깊이 25cm
심는 간격
40cm
물주기
꾸준히
거름
2~3주 간격
수확
5~7cm 어릴 때. 하루 이틀만 늦어도 질겨져 못 먹는다

실패하지 않으려면. 수확이 늦으면 바로 못 먹게 된다. 매일 들여다보는 작물이다. 잔털이 있어 딸 때 장갑을 낀다

자주 오는 병해충

  • 진딧물 이럴 때 새순 끈적 이렇게 물로 씻어낸다

작물의 재배와 이용을 소개하는 정보이며, 특정 식품의 효능을 주장하거나 질병의 예방·치료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성분·연구 내용은 참고 자료일 뿐 사람에게 같은 결과가 나타난다는 뜻은 아닙니다. 건강 문제는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효능·건강

점액질·식이섬유(현대). 오크라의 미끈한 점액질은 뮤신·펙틴 같은 수용성 식이섬유로, 장 건강·혈당 완충과 관련해 거론되나 인체 근거는 제한적이다.

동의보감 — 전통 본초 黃秋葵

오크라(Abelmoschus esculentus)는 아프리카 원산의 아욱과 작물로, 한국 전통 의서에는 기록이 없는 비교적 새로운 채소다. 특징: 자르면 나오는 미끈한 점액질(뮤신·펙틴)이 가장 큰 특징으로, 수용성 식이섬유로서 장 건강과 식후 혈당 완충과 관련해 거론된다. 현대적 관점: 전통 약효 기록이 없으므로,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라는 영양학적 관점에서 보는 것이 정직하다. 인체 임상 근거는 아직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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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성분

  • 점액질(뮤신·펙틴) (미끈한 식감) — 장·혈당 완충(거론)
  • 식이섬유·비타민C — 장·항산화

궁합

○ 가다랑어포·간장 — 데친 오크라를 가다랑어포·간장에 무치는 일본식 반찬이 점액질의 식감을 살린다.

○ 카레·스튜 — 카레나 스튜에 넣으면 점액질이 자연스러운 농도를 낸다.

○ 데쳐 초장 — 살짝 데쳐 초장에 찍으면 아삭하면서 미끈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자료: 농촌진흥청 농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