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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클럽 광고 안내

호미클럽은 베란다 화분이든 옥상이든 주말농장이든, 먹을 것을 직접 기르는 분들이 읽는 곳입니다. 그런 독자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아래를 봐 주세요.

어떤 분들이 읽나요

일반 라이프스타일 독자가 아닙니다. 대부분 질문을 들고 들어오십니다. 언제 심어야 하는지, 잎이 왜 노랗게 뜨는지, 거둔 것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그래서 종자·농자재·흙·먹거리처럼 그 질문에 닿아 있는 브랜드가 일반 배너보다 잘 맞습니다.

지금 사이트에 쌓여 있는 것:

  • 칼럼 72
  • 작물 도감 66
  • 동의보감 표제어 236항목
  • 전 페이지 영문판 동시 제공

작게 운영하는 독립 사이트입니다. 숫자를 부풀리지 않습니다. 검토하시는 기간의 실제 트래픽 수치가 필요하시면 문의에 적어 주세요. 그대로 보내 드립니다.

배너 지면

지면 노출 위치 권장 규격
홈 상단 가로 배너 첫 화면 최상단 970x90 / 728x90 / 320x100
홈 사이드바 홈 우측 인기글 아래 300x250
홈 카드 사이 홈 글 카드 사이 반응형
칼럼 목록 칼럼 목록 카드 사이 반응형
글 본문 중간 읽는 흐름 중간 반응형
글 세로형 글 상세 우측 300x600 / 300x250
작물 도감 사이드 작물 도감 좌측 분류 아래 300x250

단가와 기간

단가는 어느 자리인지, 얼마나 거는지, 국문판만인지 영문판까지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래에 생각하시는 조건을 남겨 주시면 금액을 보내 드립니다. 부담 없이 물어보셔도 되고, 맞지 않으시면 더 연락드리지 않습니다.

기간은 보통 월 단위이고, 3개월 이상이면 할인합니다. 직접 계약하신 배너는 같은 자리의 네트워크 광고보다 먼저 노출됩니다.

받지 않는 광고

식품이나 약초가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한다고 주장하는 광고,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광고, 저희 글과 구분이 어려운 형태의 광고는 받지 않습니다. 까다롭게 굴려는 것이 아니라, 그래야 사이트가 읽을 만한 곳으로 남기 때문입니다.

문의하기

이메일만 필수입니다. 적어 주시는 만큼 구체적으로 답을 드릴 수 있습니다.

보내 주신 내용은 답변에만 씁니다. 다른 곳에 넘기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봐 주세요.

메일이 편하시면 homiclub.admin@gmail.com 로 보내 주셔도 됩니다.